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9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대전일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모나리자 문현빈·손오공 박재현…'마지막 잠실' 장식한 올스타 퍼포먼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 데뷔 1년 차 신인도, 팀을 상징하는 베테랑도 올스타전에선 하나가 됐다. 올스타로 선발돼 축제의 장을 찾은 선수들은 각양각색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올스타전에서 올스타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숨겨온 끼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올스타전 투표 기간부터 파격적인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두산 베어스 선수들은 이날 본 게임에서 화제의 영상을 재현했다.

1회초 드림 올스타(SSG·삼성·KT·롯데·두산)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곽빈(두산)은 천사 날개를 달고 등장해 영화 '와일드씽'의 최성곤의 '니가 좋아'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타석에 들어선 강백호(한화)는 거대한 전신탈을 입고 발레리노로 변신, 우아하게 턴을 돌며 관중들을 웃음 짓게 했다.

1회말 나눔 올스타(LG·한화·NC·KIA·키움) 선발로 등판한 아담 올러(KIA)는 평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나루토의 주인공으로 분해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타석에 들어선 최정(SSG)은 모교 유신고 교복을 입고 별 모양 탈을 쓴 채 등장해 고무줄로 별을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2회초엔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타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진한 눈썹이 트레이드마크인 문현빈(한화)은 눈썹을 지운 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화 모나리자의 탈을 쓰고 등장했다.

김주원(NC)은 별명 '우(리)주(원)'에 맞춰 무더운 날씨에도 전신 우주복을 입고 나타나 무중력 퍼포먼스를 펼쳤고, 손오공으로 분장한 박재현(KIA)은 근두운 퀵보드를 타고 등장해 걸그룹 아일릿의 인기곡 'It's Me'에 맞춰 춤을 췄다.

2회말엔 15회 올스타 출전을 자랑하는 양의지(두산)가 잠옷을 입고 나타나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곡 I.O.I의 '갑자기'에 맞춰 율동을 선보였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최원준(KT)은 공주(공포의 주둥이)라는 별명을 살려 드레스를 입고 등장, 레드카펫 위를 걸었다.

5회초 김건우와 정준재(이상 SSG)는 추억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남녀 주인공 소지섭, 임수정으로 변신해 명장면을 재현했다. 이들은 8회초엔 함께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안우진(키움), 전사민(NC)은 별명과 이름대로 장군, 전사 차림으로 마운드에 올랐고, 15년 전 아빠 박석민의 손을 잡고 올스타전을 찾았던 박준현(키움)은 프로 1년 차에 올스타 무대를 밟아 아빠의 뽀글머리를 재현했다.

아울러 '사직 스쿠벌' 김진욱(롯데)은 경기 초반부터 더그아웃에 앉아 대형 아이스크림 탈을 쓴 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회초 등판한 박정민(롯데)은 나눔 타자들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실점을 내줬으나, 박해민(LG)을 뜬공 처리하며 계획했던 대로 아웃송에 맞춰 춤을 출 수 있었다.

7회말엔 황성빈(롯데)이 대기 타석에서부터 퍼포먼스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황성빈은 자신의 등장곡에 맞춰 강아지로 분장했고, 김태형 롯데 감독은 허탈한 미소를 지으며 그의 하네스 줄을 잡았다. 김 감독은 뼈다귀 인형을 던지고 황성빈은 인형을 향해 거칠게 달려들어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노컷뉴스
진보 성향

4안타 치고도 MVP 불발…한화 문현빈 "허인서와 경쟁해 재밌었다"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한번에쓱] '성빈아 이 퍼포먼스 괜찮겠어?' 김태형 감독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모나리자 문현빈·손오공 박재현…‘마지막 잠실’ 장식한 올스타 퍼포먼스

동아일보
보수 성향

한화 타자들 맹활약 속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나눔 승리… MVP는 허인서

대전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검·경, '장윤기 사건' 수사 지휘 라인으로 확대

노컷뉴스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기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래서 11㎏ 뺐나"…홍현희가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 보니

뉴시스 속보

美이혼 10건 중 4건은 ‘황혼이혼’…50대 이후 갈라서는 이유는?

뉴시스 속보

"겉보기엔 깨끗한데…" 곰팡이·진드기 득실, 세탁 자주 놓치는 생활용품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