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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소아·뇌혈관·알코올 중독 등 필수특화 병원 8개소 추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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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특정 질환에 대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필수 의료를 확충하기 위한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의 신규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오는 7월 1일 자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기관이 전반적인 응급기능(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센터 등)을 수행하지 않더라도, 특정 분야에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의료전달체계 개편 이행에 따라 2025년 7월부터 화상, 수지 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 5개 분야에서 총 29개 의료기관을 선정·지원해 왔다.
여기에 추가로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종합병원과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참여기관 신청을 받고, 이후 신청기관에 대한 지정요건 충족 여부 등을 심의해 이번에 총 8개소(소아 2개소, 뇌혈관 1개소, 알코올 5개소)를 선정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건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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