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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가는 의사에 월 400만원 더 준다…사업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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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사업에 부산·대구·울산·충북·전북 추가 선정 각 시도당 20명의 계약형 지역의사 지원 예정 보건복지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올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5개 광역 지방정부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의사(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필수과목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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