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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300평 집 살아" 고두심…'제주 땅 부자설' 입 열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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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300평 집 살아" 고두심…'제주 땅 부자설'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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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두심(75)이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고두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고두심은 "옛날엔 감귤나무가 '대학 나무'였다.

감귤나무 한 그루만 있어도 대학 등록금을 낼 수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영자가 "육지에서 소 한 마리 키우는 거랑 같은 거였냐"고 묻자 고두심은 "말하자면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 집은 농장은 아니어도 감귤나무는 있었다"고 밝혔다.

고두심은 "우리 집이 한 300평 정도 됐다"고 밝혀 MC 이영자와 박세리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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