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김건희 대법 선고 연기…특검 요청 따른 것
프레시안
ONP 요약
정치를 돕는 사람이 윤석열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무료로 줬다는 혐의로 1심에서 윤 전 대통령은 2년 징역형을 받았고, 브로커도 1년 6개월을 받았어요. 같은 여론조사를 받은 김건희는 무죄였는데, 판결이 다르게 나왔고 앞으로 더 관련된 재판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진보 성향: 정치자금법 위반 적발 — 윤석열의 유죄 판결이 정치브로커를 통한 부정한 여론조사 지원을 정당하게 적발한 것으로 평가.
중도 성향: 판결의 엇갈림 주목 — 같은 사실에 대해 법원이 다른 판단을 내렸으며, 이것이 후속 재판에 미칠 영향에 관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상고심이 특검 요청으로 연기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15분으로 예정했던 김 여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오는 24일 오후 2시로 변경했다.
앞서 김 전 대표는 이 사건 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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