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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재개발 첫 관문부터 '삐걱'… 복합환승센터 공사중단 기로
프레시안
부산 북항 재개발의 핵심 연결시설인 복합환승센터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며 공사 중단의 기로에 섰다.
15일 부산항만공사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부산항만공사는 북항 재개발지구 C-1블록 복합환승센터 사업자와 체결한 토지매매계약을 해제하고 법원에 공사중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부산역과 북항,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잇는 관문 시설인 만큼 단순한 계약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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