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잠실 전설들의 추억 고백→'LG가 두산에 15연패 하던 시절부터 안경현 ·봉중근 몸싸움까지' 그 야구장이 사라진다!
머니투데이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서울 잠실야구장의 두 전설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 마운드에 올라 뜨거웠던 현역 시절을 돌아봤다.
LG 트윈스 영원한 '캡틴' 박용택(47)과 두산 베어스의 '천재 유격수' 출신 김재호(41)는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시구자로 나란히 나섰다.
이들은 현역 시절 잠실을 홈으로 쓰며 20년 가까이 한 팀에서만 활약한 프랜차이즈 스타들이다.
후배 박해민(LG 트윈스)과 정수빈(두산 베어스)을 각각 시포자로 두고 힘차게 공을 던진 이들은 시구 직후 취재진과 만나 감회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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