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굿바이’ 잠실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오늘 열린다…별들의 축제 ‘팡파르’
동아일보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별들의 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2026 KBO 올스타전은 11일 오후 6시 잠실구장에서 펼쳐진다.
KBO리그 10개 구단의 별들이 총출동해 나눔(LG·한화·NC·KIA·키움)과 드림(SSG·삼성·KT·롯데·두산)으로 나눠 대결한다.
이번 올스타전은 잠실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별들의 축제’다.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던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다음 시즌부터 2031년까지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임시 거처로 사용하고, 2032년 3만석 규모의 돔구장에 입주한다.
잠실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의 테마는 ‘RE:잠실’ - ALL STARS, ALL MEMORIES로, 잠실구장에서의 추억을 돌아보고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올스타전에 앞서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잠실구장 하늘을 수놓는다.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가수 우즈가 라이브 공연을 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