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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투헬 당장 경질해".. 60년 꿈 망친 잉글랜드, '세계 최고' 과르디올라 모셔 올 절호의 기회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전역이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보여준 수비 전술에 토마스 투헬(53) 감독을 향한 분노로 들끓고 있다.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서던 잉글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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