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친구 흉기로 살해하고 알몸 배회한 피의자는 ‘24세 남성 정재환’
경향신문
ONP 요약
경산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를 칼로 여러 번 찌르고 죽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어. 범행 뒤에는 옷도 입지 않고 피를 묻힌 채 거리를 다녔대.
진보 성향:극단적 정신 이상 범죄 — 흉기로 친구를 살해한 후 알몸으로 배회하는 정상적 판단을 잃은 범행
중도 성향:중대 살인 사건 — 친구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중범죄로 법적 절차 진행 중
경북경찰청사 전경.
경북청 제공친구를 살해한 뒤 알몸 상태로 피를 묻힌 채 거리를 돌아다닌 피의자 정재환(24)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경북경찰청은 살인 혐의를 받는 정씨의 이름·나이·사진 등을 경북경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상정보는 다음달 18일까지 게시된다.공개된 서씨의 사진은 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을 목적으로 체포 시점에 수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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