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홈플러스 위기, ‘다시 일하던’ 중년 여성들이 흔들린다 [플랫]
경향신문
ONP 요약
홈플러스가 돈이 떨어져서 7월 13일부터 모든 점포를 갑자기 닫게 됐어요. 거의 30년을 장사해온 회사인데 처음으로 모든 점포를 닫은 거고, 곧 회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급여, 소비자들의 포인트 환불, 납품업체의 대금 등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될 것 같아요.
진보 성향:사모펀드의 자본 약탈 — MBK파트너스가 기업 이익만 챙기고 구조적 투자를 외면하면서 회사를 파산 직전까지 몰아갔으며, 사모펀드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법적 책임 규명 — 파산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회 청문회를 통해 MBK·메리츠 등 관련 주체들의 책임을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피해자 보호 우선 — 소비자 포인트 환불, 직원 급여·퇴직금, 납품업체 대금 등 현실적 손실 보전을 법적 절차 속에서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
직원 80%가 여성, 4060이 대다수 경력단절 후 찾은 일터 임금체불에 재취업, 생계불안 ‘이중고’ 겪어 “구조조정 현실화되면 노동자 대다수 비정규직 내몰려…산업 전환 대응책 절실 ”지금 나이에 새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만 해도 막막해요.홈플러스 전 매장의 영업 임시 중단 사흘째인 15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홈플러스 노동자와 상인들이 총궐기대회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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