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8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프레시안
조선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5·18이 성역됐다" 이병태 발언에…민주당 의원들 "즉각 자진사퇴"

머니투데이
"5·18이 성역됐다" 이병태 발언에…민주당 의원들 "즉각 자진사퇴"

ONP 요약

고위 정부 인사인 이병태 부위원장이 배재고 야구부 사건을 언급하면서 5·18을 폄훼하는 발언을 해 논쟁을 낳았다. 청와대는 이를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경고했고, 여권과 야당 모두 자진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5·18은 헌법이 보호하는 국가 기본가치인데, 이를 폄훼하는 발언은 헌법적으로 용인할 수 없으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 발언이 부적절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했으므로, 자진사퇴로 정부의 신뢰와 통합 기조를 회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 정부의 인사 기조는 이해하지만 헌법적 가치는 필수 요건이며, 동시에 여권 내부의 인선 적절성 논쟁이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두고 "즉각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남국 민주당 의원은 6일 SNS(소셜미디어)에 "고위 공직자가 청와대로부터 공식적인 '엄중 경고'를 받았다면, 최소한 문제가 된 발언에 대해 설명하고, 유감의 뜻을 밝히며,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상식"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의원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이후 행보는 국민 눈높이와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다"며 "반성이나 자숙의 태도를 보이기는커녕, 주말 러닝 기록과 자전거 라이딩 인증샷을 SNS에 연달아 올렸다"고 썼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7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5·18 성역' 사퇴 일축 이병태, 민주당서도 "빨리 사라져라"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여당 내에서도 쏟아진 이병태 사퇴…“공직자 자격 내던진 것”

세계일보
보수 성향

민주당 지도부,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 촉구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靑, 이병태 ‘5·18 폄훼’ 논란에 고심…일각선 자진사퇴 등 ‘거취 정리론’

동아일보
보수 성향

'5.18 성역화' 이병태, 사퇴 거부 "양심에 따른 발언…임명권자에게 어떤 얘기도 못 들어"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당대표 출마' 김민석 "메가프로젝트, 총리 때 지속 교감…완벽 해낼 것"

머니투데이

'14조 유가 담합' 4대 정유사 기소…"전쟁 6일 만 공급가 40% 올려"

머니투데이

국힘, 검은 마스크 쓰고 "입틀막법" 총공세…"시행 유예·재개정해야"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동신대-인터넷진흥원, 교육·연구 인프라 공동활용 및 정보보호 협력

머니투데이

삼전·하이닉스 고점 대비 -15%…내일 실적이 반등 열쇠

머니투데이

"서른둘 최연소 의원, 예순둘 총리"...김민석, 대표 출마선언 일성은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