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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고점 대비 -15%…내일 실적이 반등 열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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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인트]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가 6일 장 중 등락을 오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실적 발표가 최근 불거진 AI(인공지능) 설비투자(CAPEX)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를 잠재울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0.71%) 내린 30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 초반 한때 4% 이상 오르며 32만5000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오는 7일 ㄹ삼성전자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 전망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85조원이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올해 1분기 57조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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