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美, 이란 최고지도자 자금책 제재…"글로벌 금융 시스템서 고립"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미국과 이란이 싸움을 멈추기로 약속했지만 4일째 계속 싸우고 있다. 배들이 지나다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전투기들이 기지를 공격하면서 원유를 나르는 배들의 왕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고, 카타르 같은 나라들이 싸움을 멈추도록 노력하고 있다.
진보 성향: 휴전 체계 붕괴·전면전 위협 —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양해각서가 사실상 와해되고 있으며, 이란의 강경 보복 경고로 전면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도 성향: 호르무즈 통행 차단·경제 파급 — 양측 무력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급감하면서 국제 원유 공급망이 교란되고 있으며, 중재국들의 협상 재개가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 조약 조항 해석 갈등 — MOU 5항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조항이 모호해 미국과 이란이 서로 다르게 해석하면서 분쟁이 격화되었다.
이란 그림자 환전소도 제재…"연간 수십억 우회 거래" 미국이 10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민간 선박 공격에 대응해 대이란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두바이에 기반을 둔 이란 은행가이자 사업가인 알리 안사리를 제재 명단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기반을 둔 이란 국적자 안사리는 이란 공공 재원을 해외로 빼돌려 이란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와 체제 엘리트, 이란혁명수비대(IRGC)를 위해 축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과거 미국의 제재를 받았고 현재는 파산한 아얀데은행의 소유주였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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