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직장만 있다면 서울보다 지방이 살기 좋아" 소신 발언에 '갑론을박'
머니투데이
서울보다 지방 광역시에서의 삶이 더 만족스럽다는 서울 출신 직장인의 글이 화제가 되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지난 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솔직히 직장만 있으면 지방 가서 살고 싶은 애들 많을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서울에서 나고 자라 학교와 회사에 다니다가, 현재 서울 집은 세를 주고 지방 광역시로 내려와 산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전국에 퍼져 있는 직종이라 자유롭게 근무지를 고를 수 있는 입장이다.
호기심 반으로 연고 없는 지방 광역시 분점에 들어와 4년째 신축 아파트에 살고 있다"며 "삶이 이렇게 여유롭고 질이 좋을 수가 없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