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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신나는 예술배달 첫 시작 소외계층 문화향유 확대
전북도민일보
임실군은 지역복지시설(효나눔주간재활보호센터)에서 소외계층 맞춤형 프로그램인 ‘신나는 예술배달’의 첫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공연은 판소리, 대금, 합창단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이 시작되자 60여 명의 관람객들은 흥겨운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공연과 함께 제공된 팝콘 나눔 행사도 더해져 문화공연의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특히,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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