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나서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참여자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의 기반을 구축했다.
13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됐다.
이에 시범사업에는 전주, 군산, 군산한마음, 익산, 진안, 순창, 부안 등 도내 7개 자활센터가 참여했다.
이들은 자활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자활의지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경제적 자활과 사회적 자활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사업단에 배치하는 참여자 중심의 자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북도는 전북광역자활센터에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센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