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타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월성 4호기 원자로 건물 내 중수 누설 사건 조사 착수
정부 보도자료 (korea.kr)
조회 0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월성 4호기 원자로 건물 내 중수 누설 사건 조사 착수](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ONP 요약
1962년부터 운영되어온 국내 첫 연구용 원자로 '트리가 마크-2'를 둘러싼 원자로실과 부속건물이 철거 계획에 따라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국가유산청이 긴급보호조치로 이를 임시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2026년 7월 1일). 이는 2023년 9월 제정된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을 시행한 첫 사례이며, 향후 6개월간 철거 등 현상변경 행위가 제한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공공누리 1유형
이 매체는 공공·자유 라이선스로 본문을 직접 표시합니다.콘텐츠 영역
원안위, 월성 4호기 원자로 건물 내 중수 누설 사건 조사 착수
2026.07.02
원자력안전위원회부처별 뉴스 이동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56%
2건2건5건
공식 발표 (1건) — 공공 라이선스 원문 직접 열람
진보 성향2
중도 성향2
보수 성향5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