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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루키 김예건 쐐기포’ 전북, 현대가 더비서 울산 3-1
전북도민일보
전북 현대 모터스 FC의 ‘만 18세 슈퍼루키’ 김예건이 자신의 천재성을 가장 화려한 무대에서 증명해 냈다.
라이벌 울산 HD와의 운명이 걸린 맞대결에 교체 투입된 김예건은 감각적인 데뷔골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으며 전북의 새로운 영웅으로 우뚝 섰다.전북 현대는 11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김진규의 선제골과 후반 이승우, 그리고 김예건의 연속골에 힘입어 울산을 3-1로 완파했다.
그야말로 문수대첩에서 완벽한 화력쇼를 선보인 전북은 ‘현대가 더비’의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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