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시진핑, 8일 방북… 경협·안보현안 논의할 듯
세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발표한 담화에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북한의 비핵화에 동의했다는 미국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했다.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어떤 위협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이후 7년 만으로, 이들은 전통적인 우호를 재확인하는 차원을 넘어 경제협력과 외교·안보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중국공산당 중앙 대외연락부 대변인은 지난 5일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8∼9일 북한을 국 ...
관련 뉴스
18건 · 10개 매체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30%
7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