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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 習近平国家主席があす7年ぶりに北朝鮮訪問 両国の思惑は
NHK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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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발표한 담화에서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북한의 비핵화에 동의했다는 미국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했다.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어떤 위협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は、8日から2日間の日程で北朝鮮を国賓として訪問します。習主席の訪朝は2019年以来で、キム・ジョンウン(金正恩)総書記との首脳会談では、両国の結束を改めて確認する見通しで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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