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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심장부 울린 신라면"...농심, 매콤한 '신라면 팬케이크' 출시
머니투데이
농심이 세계 트렌드의 중심인 미국 뉴욕에서 레스토랑 및 공공기관과 협업을 추진한다.
농심은 협업을 통해 미국 현지에 프리미엄 미식과 친근한 분식 문화 모두와 어울리는 한국의 매운맛 신라면의 독창적인 가치를 알리며 K푸드 대표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농심은 뉴욕에 있는 인기 한식 레스토랑 '아토보이(Atoboy)'와 협업해 7월 한 달간 신라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 '신라면 팬케이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은 농심의 대표 브랜드 '신라면'과 오픈 10주년을 맞은 뉴욕 '아토보이'의 협업이다.
'신라면 팬케이크'는 신라면의 매콤함과 아토보이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결합해 한국의 '전'을 모티브로 만든 특별 메뉴다.
잘 삶은 신라면 면을 팬에 납작하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여기에 신라면으로 감칠맛을 입힌 새우와 고소한 체더치즈를 토핑으로 얹었다.
특히 반죽과 토핑 전반에 신라면 스프와 아토보이의 특제 숙성 고추기름을 함께 곁들이며 깊고 풍부한 매콤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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