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명 정보유출’ 모두의창업, 보안 강화…관리체계 전면 개편

ONP 요약
롯데카드가 2023년 8월 해킹으로 2.97백만 고객의 신용정보가 유출돼 금융위원회가 1.5개월 업무정지와 5억 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처분은 금융회사에 대한 최초의 업무정지로, 신규 카드 발급이 중단되며 기존 고객은 서비스 이용에 영향이 없다.
진보 성향:보안 소홀 책임 — 롯데카드가 보안 패치와 암호화 미이행으로 고객 정보를 유출시켜 금융당국이 제재했다.
보수 성향:규제 강화 —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에 최초 업무정지로 보안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프로젝트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 등이 유출된 ‘모두의 창업’에 대한 보안성을 강화하고, 비정상적인 접근에 대한 차단 기능을 고도화한다.
회원 탈퇴 후 5년간 보관하던 개인정보는 이용자 유형에 따라 즉시 파기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도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모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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