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당시 ‘암호키’도 함께 유출”
ONP 요약
롯데카드가 2023년 8월 해킹으로 2.97백만 고객의 신용정보가 유출돼 금융위원회가 1.5개월 업무정지와 5억 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처분은 금융회사에 대한 최초의 업무정지로, 신규 카드 발급이 중단되며 기존 고객은 서비스 이용에 영향이 없다.
진보 성향:보안 소홀 책임 — 롯데카드가 보안 패치와 암호화 미이행으로 고객 정보를 유출시켜 금융당국이 제재했다.
보수 성향:규제 강화 —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에 최초 업무정지로 보안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장관 직무대행)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 당시 일부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에서 암호화된 비공개 정보뿐 아니라 암호키가 함께 유출되면서 복호화가 가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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