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육해공사 총동창회 궐기대회 "사관학교 통합 원점 재검토"

오마이뉴스
육해공사 총동창회 궐기대회 "사관학교 통합 원점 재검토"

(서울=김효정 민선희 기자)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가 8일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육사 출신인 국민의힘 한기호(31기)·임종득(42기) 의원, 육사 생도 학부모 모임 등과 함께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 및 육군사관학교 지방 이전 반대 국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사관학교 통합 추진 중단과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육·해·공사 총동창회가 사관학교 통합 문제와 관련해 집단행동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국회 경내 집회·시위가 불가해 이날 행사는 국회의원 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렸으며, 주최 측 주장에 따르면 2천 명 가까운 인원이 참석했다. 역대 육사 교장단을 비롯한 42개 단체와 예비역 장성 등이 참여했고 다수의 야당 의원도 본행사 시작 전 발언자로 합류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나경원 "사관학교 통폐합, 안보 뿌리 흔드는 제도적 전복"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육사 지방이전 중단 촉구"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강북경찰서, 유관기관과 어린이 교통안전 MOU 체결

세계일보

김석준 부산교육감, ‘부산 미래교육 완성’ 본격 시동

세계일보

부안 한빛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개소…전북 방사능 재난 대응체계 강화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2030년까지 전력 조기 공급

오마이뉴스

"대전 오월드, '생태설명회' 이름의 동물쇼 중단하라"

오마이뉴스

"석면 피해자, 2년 제한 요양생활수당 폐지하고 평생 보장해야"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