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51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56%
NHK 종합
동아일보
NHK 사회
오마이뉴스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연합뉴스
NHK 종합
정치
보수 성향

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20→30%’ 결론 못내…“추후 재논의”

동아일보
조회 0
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20→30%’ 결론 못내…“추후 재논의”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근현대사 비중을 현행 20%에서 30%로 늘리는 등 교육부가 요청한 국가교육과정 개정 사안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회 교과군 수업 시수 확보에 대해서는 반대로 가닥을 잡았으나, 근현대사 분량 확대와 ‘역사콘텐츠 비평·분석’ 과목 신설에 관해서는 위원 간 의견이 엇갈려 차기 회의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국교위는 11일 오후 ‘2026년 제6차 회의’를 열고 교육부의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요청에 대한 진행 여부를 심의했다.교육부는 지난 3월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중·고등학교 역사교육과정 개정을 요청했다.

현행 교육과정에서 근현대사 분량은 전체의 20%에 불과한 데다, 시대순으로 진행되는 수업 특성상 해당 내용이 교과 후반부에 몰려 있어 학생들이 충분히 익히지 못한 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문제가 반복됐다.

교육부는 이를 해소하고자 역사 교과서의 근현대사 비중을 30%로 확대하는 방안을 국교위에 건의했다.사회 교과군 수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0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22%보수 성향 56%
2개 매체2개 매체5개 매체

各地でクマ出没 “危険ならちゅうちょなく休校を” 松本文科相

NHK 사회
보수 성향

드라마 '참교육' 속 조폭 소굴이 된 학교... 34년차 교사의 시선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초등생 성폭행 소년범 징역 6년…선고받자 법정서 “악” 비명

동아일보
보수 성향

전남교육청, '학생생활기록부' 작성 AI활용 기준 제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240년 전, 채제공도 관악산 기운을 받았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속보] ‘조커’ 오현규 역전골…체코전 2-1로 뒤집어

한겨레

[멕시코 올라] 체코전, 오현규의 황금 같은 역전골

한겨레

민주연구원 "<참교육> 현실판 '교권보호국' 신설하자"

오마이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 홍명보호 선제골 허용…0-1 후반 진행 중

동아일보

멕시코-남아공전 레드카드 3장…월드컵 개막전 ‘역대 최다’

동아일보

年 2072억 피해 낸 K-웹툰 불법사이트…베트남 부부 검거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