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캄보디아행' 이임생, 감독 시절 폭로까지…선수들 간접 저격
머니투데이
이임생, 수원 감독 시절 갈등 재조명 신세계 "파벌 때문에 선수들 눈치" 중국 언론도 비판 "홍명보처럼 줄행랑"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본부 총괄이사가 최근 캄보디아 프로축구 무대로 향한 가운데 그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과거 K리그 감독 시절 선수들과의 갈등을 시사하는 증언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다시 확산하는 분위기다. ━"이임생과 같은 팀, 스트레스라 이적" 폭로━ 전 축구선수 신세계는 지난 8일 이 전 총괄이사의 캄보디아행을 알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ㄹ"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일부 축구팬들은 이를 '런(run)'의 초성 아니냐며 이 전 총괄이사를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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