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회생 마친 제일건설, 경영 정상화 본궤도
전북도민일보
익산에 본사를 둔 향토 건설사 ㈜제일건설이 기업회생절차를 예상보다 빠르게 마무리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속도가 붙게 됐다.법원의 회생절차 종결 결정으로 경영 자율성을 회복한 만큼, 지역 건설사업 재개와 신뢰 회복, 신규 수주 확대 등 본격적인 정상화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13일 지역 건설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제15부는 지난 7일 제일건설의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했다.법원은 결정문에서 제일건설이 지난해 12월 회생계획 인가 이후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 일부에 대한 변제 의무를 조기에 이행했고, 앞으로 회생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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