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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민주당 방문진 이사 후보 보고 아직도 못받아 … 내주쯤 보고

미디어오늘

ONP 요약

민주당이 새 대표를 뽑는 당 내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정청래 전 대표가 출마하면서 투표 방식을 선호투표제로 바꾸기로 결정했어요. 하지만 젊은 사람들을 지도부에 포함시키려는 시도는 무산되고, 당 안에서 누가 더 당을 중시하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라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 통합의 구심점 — 민주당의 전통적 계승과 지지층 재결집을 추구하는 정청래의 노력으로 평가.

중도 성향: 경선 본격화와 제도 정비 — 투표 제도를 개선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후보의 경쟁이 진행 중.

보수 성향: 분파주의적 자기정치 — 당의 단합보다 자신의 정치적 목표를 우선시하는 정청래의 행동에 우려 표시.

더불어민주당이 15일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당론으로 채택한 적 없다”고 밝혔다.

폐지라는 대원칙 아래 향후 국민과 법조계, 시민단체를 포함한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했다.

한편 민주당 추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후보 명단은 이날 최고위원회에 보고가 이뤄지지 않았다.강준현 수석대변인은 15일 오전 최고위원회 뒤 브리핑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지난 2월 당론으로 채택됐는지를 묻는 질문에 “원내지도부에 확인했다”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해선, 통수권 관련해선 당론으로 의결한 적 없다”고 답했다.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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