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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허위조작정보 신고, 방미심위 ‘종결’ 전망
미디어오늘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김어준씨를 허위조작정보 유포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에 신고했지만 김씨에 대한 심의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7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으로 불리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일에 맞춰 김어준씨를 방미심위에 신고했다.
2020년 김어준씨가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채널A 사건’과 관련해 ‘이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먼트코리아 대표에게 접근해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하라고 협박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한 것이 허위조작정보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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