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신도 당원가입 강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기소
세계일보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95) 신천지 총회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는 13일 이 총회장을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고동안 전 총무와 요한지파·시몬지파 전 총무 등 구속된 3명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 범행에 가담한 것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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