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40년 전 마라도나처럼?…아르헨, 英전 파란 유니폼 착용
세계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을 앞둔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유니폼 변경을 요청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대회 4강전을 치른다.
앞서 아르헨티나는 8강전에서 스위스와 120분 연장 혈투 끝에 3-1 승리를 거뒀다.
직전 2022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