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화오션,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발표 앞두고 강세
머니투데이
ONP 요약
2026년 상반기 한국의 농식품·농산업 수출액이 70억5000만달러를 기록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중동, 중남미, 유럽 등 신흥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보이며 미국·중국 등 주력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증가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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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초계잠수함사업(CPSP) 수주전 결과 발표를 앞두고 상승 중이다.
6일 오전 9시9분 현재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9700원(9.07%) 오른 1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한국과 독일 중 어느 나라가 CPSP 계약을 따냈는지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CPSP는 노후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해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도입하는 대형 사업이다.
잠수함 건조 비용과 도입 후 30년간 유지·보수·운영(MRO) 비용까지 포함하면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해진다.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가 후보에 올라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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