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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만의 문동주도 수술대 올랐다! "허리 디스크로 최소 7~8주 이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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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야구의 미래'이자 '마운드의 핵심 에이스'가 뜻밖의 부상으로 쓰러졌다.
국내 야구팬들 사이에서 '대만의 문동주'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파이어볼러 쉬뤄시(26)가 결국 수술대에 오를 전망이다.
대만 민시TV(FTV)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5일 "일본 프로야구(NPB)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인 우완 투수 쉬뤄시가 척추간판탈출증(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일제히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쉬러시는 수술을 위해 일본에서 대만으로 향했다.
소프트뱅크 구단은 쉬러시의 몸 상태에 대해 언급을 피했으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수술 후 예상되는 회복 및 재활 기간은 최소 7주에서 8주 사이다.
사실상 두 달 가까운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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