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삼성전자 분기 ‘100조’ 이면엔 반도체·비 반도체 실적 격차 심화···내부 갈등 고조
경향신문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에 역대 최고의 이익 89조원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주가는 오히려 4% 내려갔는데, 이는 시장이 앞으로 반도체 경기가 나빠지고 AI 투자 열풍이 식을 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진보 성향: 호황도 시장 신뢰 못 받는 구조 — 실적이 호황이어도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시장이 기업을 평가하지 않는 근본적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다고 지적
중도 성향: 2분기 실적 시즌의 중요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하반기 증시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라고 평가
보수 성향: 호황의 지속성 의심 — 메모리 반도체가 이미 정점을 지났고 AI 투자가 과열된 상태로 현재의 호황이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고 경고
경기도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안으로 7일 직원들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삼성전자의 올 2분기 잠정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에 성과급 충당금(약 15조원)이 빠진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제 벌어들인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넘어선다.
하루에 1조원 이상씩을 벌어들인 셈이다.
하지만 비반도체 부문, 특히 TV·가전 사업부는 2분기 영업이익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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