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잠실 스타’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 시구…“마운드 올라가니 마지막 실감”

동아일보
‘잠실 스타’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 시구…“마운드 올라가니 마지막 실감”

‘잠실의 영원한 스타’ 박용택과 김재호가 잠실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마지막 잠실을 추억하면서 새로 짓는 돔구장을 향한 기대도 밝혔다.박용택과 김재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의 공동 시구자로 나섰다.

시포는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대들보 박해민과 정수빈이 맡아 마지막 잠실의 의미를 강조했다.박용택은 2002년 LG에 입단해 은퇴까지 한 팀에서 활약한 LG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구결번(33번)이다.

그는 KBO리그 통산 2504안타를 기록해 통산 최다 안타 부문 4위에 올라있다.김재호는 2004년 프로 데뷔 이후 2024년 은퇴까지 두산에서만 뛰며 팀의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과 세 번의 우승을 이끌고 왕조 시절을 함께 했다.시구를 마친 박용택은 취재진을 만나 “섭외됐을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실제로 마운드에 올라가니까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즌이 끝나갈 때면 그런 생각이 더 많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빵집부터 e스포츠까지" 부산브랜드페스타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노컷뉴스

"막상 마운드 서니…" 잠실 눈물로 배웅한 박용택·김재호

노컷뉴스

中, 반도체 핵심소재 헬륨 수출 금지…기간·배경은 비공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경찰, ‘매니저 갑질·폭행 의혹’ 박나래 7개월 만에 불구속 송치

동아일보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15%로 확대…단순투자 목적

동아일보

中, ‘영토 분쟁’ 남중국해 중재 10주년에 “인정 못해”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