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지방 정착한 청년 부부, 내집·출산 비율 수도권보다 높았다
경향신문
국가데이터처, ‘만 32세 혼인 남성·만 31세 혼인 여성’ 부부 분석수도권→비수도권 이전 경우 결혼 후 3년내 주택 소유 비중 24%80년대 이후 출생 여성, 남편 거주지로 이동 ‘경력단절’ 두드러져청년 부부가 비수도권에 정착하는 경우 아이를 낳거나 내 집을 마련하는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한 청년 부부 10쌍 중 6쌍은 여전히 수도권에 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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