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4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경남도민일보
프레시안
세계일보
조선일보
대전일보
오마이뉴스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필요"…고흥군, 국회서 토론회

뉴시스 속보

[고흥=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과 사천시가 공동으로 국회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15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문금주·서천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남도, 고흥군, 사천시가 공동 주관했다. 참석자들은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영·호남 상생협력,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의 필요성과 특별법 제정 방향, 지역 간 기능 연계, 국가 차원의 전략적 지원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구축된 국내 유일의 우주 발사 인프라와 국가산단, 발사체 기술 사업화 기반, 기업 지원 플랫폼 등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여건을 강조했다.

특히 고흥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최적지임을 부각했다. 또 '한국형 스타베이스'로 성장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토론회는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국회와 국민께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고흥은 국내 유일의 우주 발사 기반과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를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법 제정과 제2우주센터 유치, 우주항공복합도시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토론회를 계기로 특별법 제정 논의에 속도를 내고, 제2우주센터를 비롯한 우주산업 핵심 기반 확충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3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4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미래대응기금·투자형 R&D 추진…정부 재정운용 새판 짠다

노컷뉴스
진보 성향

인하대 이차전지사업단 "배터리 인재양성"…산학교류회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영호남 우주항공 동맹' 고흥군·사천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

연합뉴스
중도 성향

대한항공, '드론·UAM 박람회' 참가…AI·무인기 기반 첨단 항공 기술 전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도심 항공기(UAM), 일출~일몰 사이에만 운항…‘1호 조종사’ 내년 선발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점주의 절규 "하다하다 못해 외친다, 생존권 보장받고파"

노컷뉴스

'노란봉투법' 넉 달 만에 총파업…민노총 "원청교섭 보장"

노컷뉴스

서미화 "지선 패배 책임 1순위는 정청래…연임 도전은 일구이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LS일렉트릭, 6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직원 3252명에 보상 목적"

뉴시스 속보

인구소멸 극복 정선군, 기본소득으로 미래 연다

뉴시스 속보

권진아, 록과 함께 떨쳐내는 '자기 혐오'…'세이브 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