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50일 넘도록 원구성도 못한 국회, 종합특검 연장안에 또 ‘대치’
경향신문
ONP 요약
현재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을 수사하는 특검이 곧 수사를 끝낼 예정인데, 민주당이 더 계속하려고 하고 국민의힘은 반대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당내 후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도 터져 여야 싸움이 더 격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중대사건 진실규명 — 내란·외환 등 현 정부 이전 권력의 비리 수사는 계속 필요하다.
중도 성향:제도적 낭비와 형평성 — 특검 예산 낭비와 특검 간 처리의 형평성 문제가 지적된다.
보수 성향:현정부 당무개입 — 현 정부 인사의 노골적 당무개입은 방관하면서 여당만 집중 수사한다는 비판이다.
국힘 “정치 보복용 특검 남발”20일 필리버스터 맞대응 예고상임위 배분 놓고 보이콧 지속여당 ‘단독 선출’도 쉽지 않아여야 원구성 협상이 22대 후반기 국회 개원 50일 넘도록 공전하고 있다.
여당이 20일 국회 본회의에 2차 종합특검 연장안을 상정할 것을 계획하자 야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맞대응하겠다고 예고하며 여야 대치는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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