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주당, 종합특검 연장법 오늘 처리 시도…국민의힘은 필버로 맞서
경향신문
ONP 요약
국회가 필요한 일들을 정하는 '원구성'이라는 절차가 1개월 이상 진행이 안 되고 있다. 어느 당이 어느 위원장을 맡을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고, 야당이 과거 권력자들의 잘못을 조사하는 특별검사 기간을 늘리려 하자, 여당이 의회 토론을 무한정 길게 해서 이를 막겠다고 선언하면서 싸움이 더 심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국회 보이콧으로 국회 마비 — 여당이 의사일정을 거부하며 원구성 협상을 지연시키고 국회 정상화를 외면하고 있다.
중도 성향:협치 부재로 인한 국회 기능 정지 — 여야 모두가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서 국회가 반쪽짜리 상태로 장기화하고 있다.
보수 성향:정파적 특검 남발 저지 — 야당의 정치보복용 특검 확대와 검찰 권한 제약에 맞선 필리버스터 대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하는 내용의 종합특검법 개정안 처리를 시도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선다.지난 2월25일 권창영 ‘윤석열, 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이 있는 경기도 과천 소재의 한 건물에 현판이 붙어있다.
이준헌 기자종합특검법 개정···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4건 · 18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8%
4개 매체9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