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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 학술세미나
대전일보
대전시는 15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에서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 학술세미나'를 했다.학술세미나는 안보 관련 전문가와 재향군인회,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한미동맹의 초석으로서 갖는 의미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미 공군 제51대대 역사연구 담당 로버트 클라크와 벤자민 해리스 주한미군 역사실장(예비역 중령)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세미나에서는 '대전지구전투의 전적지 발굴 및 역사적 사실(Fact) 고찰'을 주제로 학술 발표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대전지역 주요 격전지의 역사적 가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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