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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정호연, 파란 셔츠룩으로 모델 아우라…영화 개봉 자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호연이 '호프' 개봉을 맞아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호연은 15일 소셜미디어에 "개봉!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파란색 셔츠에 갈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심플한 디자인의 벨트에 유광 플랫슈즈를 신어 포인트를 더했다.
정호연은 카메라 각도가 아래에 있어도 변치 않는 모델 아우라를 풍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호프' 연출을 맡은 나홍진 감독과 함께 사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하며 친밀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호프'는 개봉 당일 예매 관객수 60만명을 넘겼다.
정호연은 황정민이 맡은 경찰 '범석'의 후배 '성애'를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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