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너랑 있으면 내 복도 날아간다"…성형 후 시어머니 험담에 지친 며느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코 성형 후 외모를 문제 삼는 시어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가 계속 제 얼굴을 험담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남편과 저는 여전히 알콩달콩하고 싸우지도 않는다"며 "각자 부모님께도 예의 있게 잘하고 있지만 문제는 시어머니"라고 말문을 열었다.

A씨는 "결혼 전 코 수술을 했다"며 "콧볼이 너무 넓어서 평소 스트레스도 받았고 결혼식을 앞두고 관리하는 차원에서 수술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수술 이후 A씨의 외모와 관상을 문제 삼기 시작했다. A씨는 "시어머니가 제 얼굴을 보고 '복이 날아갔다', '이제 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등의 말을 했다"며 "시어머니는 평소 사주나 관상을 믿어 나중에 태어날 아이의 출생 시간도 받아두겠다고 하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두 번이면 참고 살겠지만 뵐 때마다 '너와 같이 있으면 내 복도 날아갈 것 같다', '코를 왜 건드렸느냐’는 말을 들으니 미치겠다"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제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A씨는 "남편이 그러지 말라고 해도 시어머니의 고집이 세서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며 "어떤 식으로 말씀드려야 잔소리를 멈추실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어머니에게 불편하다는 뜻을 분명히 밝히고 만남을 줄여야 한다", "남편에게 또 코 수술에 대해 말하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 말해놓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aiwan must guard freedom, Lai says

Taipei Times

US bill seeks to counter China, Iran repression

Taipei Times

Taiwan and US to jointly produce drone, source say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외무 "美와 협상 계획 없어…이란도 MOU 이행 안 해"

뉴시스 속보

잎채소 샐러드는 이제 그만, 단백질·식이섬유 꽉 채운 '콩 샐러드'가 뜬다

뉴시스 속보

카페로 돌진한 '공포의 후진'…음주 아니었다, 원인은 수면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