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완전 클럽 같았다"…한강 수영장 혼잡·위생 두고 갑론을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한강 수영장의 위생 문제 등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핫한 야간 개장 한강 수영장', '여의도 한강 수영장의 밤' 등 수영장 이용 후기를 담은 영상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영상 속 수영장은 사람들로 가득 차 빈 공간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한 누리꾼은 "주말 저녁에 갔더니 깜짝 놀랐다"며 "흠뻑쇼, 토토가 같은 곳을 방불케 하는 열기였다"고 후기를 남겼다. 이어 "디제잉 덕분인지 다들 신나서 방방 뛰더라"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지난달 19일부터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일부 수영장에서는 DJ 협업 행사도 열렸으며, 야간 개장 이후 관련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지난 12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도 한강 수영장 방문 후기가 올라왔다. 작성자는 "한강수영장이 핫하다해서 저번 주랑 이번 주 이렇게 두 번 갔는데, 엄청 재밌게 놀았다. 완전 클럽 같았다"며 "사람은 많지만 다들 선 안 넘게 조심하는 느낌이었고, 헌팅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고 전했다.

수질을 묻는 말에는 "나무 파편, 플라스틱이 보이는 경우가 있었고 실내 수영장보다는 안 좋다"고 답했다.

이용 후기가 확산하자 온라인에서는 수영장의 혼잡도와 위생 문제 등을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조회수 100만회를 기록한 한 영상에는 "저런 거는 사설 행사에서 해야지 전 국민이 이용하는 한강에서 저건 아닌 것 같다", "물에서 땀 냄새 날 것 같다", "벌써 기 빨린다. 영상 보고 갈 마음 싹 사라졌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반면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거 아니냐. 어린이 풀장은 따로 있다", "워터파크나 풀파티도 있는데 사람 많다는 것만으로 비판하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 "더운 여름 돈 들이지 않고 즐길 수 있는데 좋은 거 아니냐" 등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장균·탁도 등 수질을 매일 검사하고 매주 보건환경연구원의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또 수영장 입장 시 수영복과 수영모를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수영모는 캡모자로 대신할 수 있지만 일부 영상에는 이를 착용하지 않은 이용자들의 모습도 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aiwan must guard freedom, Lai says

Taipei Times

US bill seeks to counter China, Iran repression

Taipei Times

Taiwan and US to jointly produce drone, source say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외무 "美와 협상 계획 없어…이란도 MOU 이행 안 해"

뉴시스 속보

잎채소 샐러드는 이제 그만, 단백질·식이섬유 꽉 채운 '콩 샐러드'가 뜬다

뉴시스 속보

카페로 돌진한 '공포의 후진'…음주 아니었다, 원인은 수면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