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3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JTBC 뉴스
대전일보
전자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여성신문
정치
중도 성향

쿠팡, 2분기도 로비업체 통해 백악관·美하원·USTR 접촉

뉴시스 속보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쿠팡이 올해 2분기에도 로비업체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미국 하원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의회 공시에 따르면 쿠팡 본사인 쿠팡Inc는 올해 4~6월 로비업체 '밸러드 파트너스'에 25만달러(약 3억7270만원)를 지급했다.

로비 내용으로는 "미국 수출 촉진, 국제 경제 정책, 투자 흐름과 관련된 사안"과 "미국과 한국, 대만, 일본, 영국, 유럽연합(EU) 등 동맹국들간 경제, 무역 관계 강화를 위한 노력에 대한 논의"라고 적시됐다.

접촉 대상 기관은 백악관 비서실과 행정실, 미국 하원, 미국무역대표부(USTR)로 신고됐다.

쿠팡은 지난 1분기에도 복수의 로비 회사를 고용해 미국 행정부와 의회에 접촉했는데, 2분기에도 이러한 활동이 이어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브라이언 밸러드 대표가 직접 로비활동에 나섰다. 또한 트럼프 1~2기 백악관 참모로 일했던 헌터 모건과 마이카 케첼이 쿠팡 로비를 담당했다고 신고됐다.

쿠팡의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관련 당국의 조사가 본격화된 이후, 미국 정치권에서는 한국이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 대우하고 있다는 주장이 거듭 제기됐다. 쿠팡의 로비활동이 미국 정치권 반응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미 하원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1일 쿠팡의 주장을 담아 한국 정부의 차별을 주장하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2분기 로비활동 신고 기간은 아직 더 남아있는 만큼 추가적인 활동이 더 신고될 가능성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2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쿠팡, 2026년 2분기 美 백악관 등에 25만弗 전방위 로비

세계일보
보수 성향

쿠팡 '트럼프 측근'에 25만달러…백악관·의회 전방위 로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쿠팡, 2분기 親트럼프 인사 통해 백악관 등 25만달러 로비

연합뉴스
중도 성향

트럼프, 30년 전 성추행 민사소송 배상금 ‘84억원’ 지급

동아일보
보수 성향

美 상무부 조사 받고 있는 韓 기업, 트럼프 가족기업에 30억 제공… 무슨 일?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 데 정치 생명 걸겠다"

노컷뉴스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반도체 폭락 공포에 팔지 마라"…폭락장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법

뉴시스 속보

반도체주 급락했지만…"한국·글로벌 경제는 순항 중" 전문가 진단

뉴시스 속보

"71세 파킨슨병 환자의 기적"…100일 연속 마라톤 완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