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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서 한 번 더 붙잡는다…자살시도자 사후관리 병원 100곳으로
조선일보

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가 치료만 받고 귀가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까지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응급실이 자살 재시도를 막는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4일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참여 병원을 기존 95곳에서 100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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