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02 한일 월드컵은 진짜 음모" 카시야스 추하다! '4강 신화' 도둑맞았다 망언..."韓 만난 유럽 팀들 피해 입었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과거 스페인 대표팀 골문을 책임졌던 전설적인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45)가 한국 축구의 '4강 신화'를 깎아내렸다.
그는 2002 한일 월드컵을 되돌아보며 유럽 팀들이 편파 판정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해묵은 음모론을 다시 꺼내 들었다.
프랑스 '20 미뉘트'는 12일(한국시간) "도둑맞았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스페인의 골키퍼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7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4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25%
5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