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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억씩 받았는데…홍명보호, 최악 성적에도 또 '포상금 잔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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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에도 선수 1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29일 대한축구협회 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된 선수 26명 전원에게 기본 수당 5000만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 승리 수당 3000만원을 더하면 선수 한명당 돌아가는 포상금 규모는 총 8000만원이다.
앞서 축구협회는 지난달 협회 차원의 월드컵 포상금 지급 기준을 공개하고, 선수 1인당 기본 수당 5000만원에 토너먼트 진출에 따라 매 라운드 1억원의 포상금을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승리 수당은 조별리그 3000만원(무승부 1000만원), 32강 5000만원, 16강 8000만원, 8강 1억40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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