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화풀이하면 바로 탈락?”…디 오픈, ‘클럽 던지기’에 경고 없이 벌타 때린다
세계일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선 선수들이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경우 클럽을 바닥에 내던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메이저 대회를 주최하는 조직위원회가 올해 이처럼 선수들의 과격한 행동에 적극적으로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 오픈 조직위원회는 대회를 하루 앞둔 15일 ‘선수 행동 강령’을 발표했다. 행동 강령에는 “선수(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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