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해야”
경향신문
차규근·이해민·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이 지난달 26일 국회 의안과에 당이 마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사법경찰수사권통제법 제정안을 접수하고 있다.
연합뉴스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는 가운데 진보 성향 변호사 단체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이같은 방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민변 회원 3명 중 2명은 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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